- 2010/04/10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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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1/22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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쩌리짱이 좀 짜증나게 굴긴 굴었구나
그래도 초반엔 쩌리짱이 나름 개그한다고 그런 행동을 한것 같은데
그게 개그로 받아들여지지가 않았던것 같습니다.
그런데 요리를 배우러 와서 요리계 전문가의 통찰력을 낮게 보고 자기 엄마가 했다는 둥 자기가 보기엔 이게 좋다는 둥
쉐프를 무시하는 언행은 정말 좋게 봐주기는 힘드네요. 말도 막 무시하고
요리가 좀 손맛이라거나 그런 애매한 변수가 있다보니, 쩌리짱이 요리 전문가라는 직업을 좀 우습게 보고 있는것도 아닌가 싶네요.
뭐 어쨌든 쩌리짱으로 올려놓은 이미지 다시 스스로 무너뜨린거죠..길씨를 뛰어넘은듯
아 그런데 하수구 뚫으라는건 개그든 뭐든 진짜 개드립인듯
요리하는 손으로 하수구를 뚫으면 안된다는 말을 하는 사람한테, 게다가 요리하는 손이 중요한 쉐프한테..
근데 너무 개드립이라서 오히려 개그로 한 것 같다는 생각이 계속 드는거예요.
이건 마치 그림 알려주는 선생님한테 연필부스러기 쓰레기좀 치워주세요 라거나..
춤 알려주는 사람에게 연습실 바닥좀 닦아주세요 하거나..
그래도 초반엔 쩌리짱이 나름 개그한다고 그런 행동을 한것 같은데
그게 개그로 받아들여지지가 않았던것 같습니다.
그런데 요리를 배우러 와서 요리계 전문가의 통찰력을 낮게 보고 자기 엄마가 했다는 둥 자기가 보기엔 이게 좋다는 둥
쉐프를 무시하는 언행은 정말 좋게 봐주기는 힘드네요. 말도 막 무시하고
요리가 좀 손맛이라거나 그런 애매한 변수가 있다보니, 쩌리짱이 요리 전문가라는 직업을 좀 우습게 보고 있는것도 아닌가 싶네요.
뭐 어쨌든 쩌리짱으로 올려놓은 이미지 다시 스스로 무너뜨린거죠..길씨를 뛰어넘은듯
아 그런데 하수구 뚫으라는건 개그든 뭐든 진짜 개드립인듯
요리하는 손으로 하수구를 뚫으면 안된다는 말을 하는 사람한테, 게다가 요리하는 손이 중요한 쉐프한테..
근데 너무 개드립이라서 오히려 개그로 한 것 같다는 생각이 계속 드는거예요.
이건 마치 그림 알려주는 선생님한테 연필부스러기 쓰레기좀 치워주세요 라거나..
춤 알려주는 사람에게 연습실 바닥좀 닦아주세요 하거나..
- 2009/11/12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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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내 소원은 세상에서 미연시 장르가 사라지게 해주세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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